뭐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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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국가전문자격 운전·운송

소관 해양수산부 · 큐넷에서 보기 ↗

한눈에

합격률시행기관 안내
응시료시행기관 안내
다음 시험시행기관 안내
응시 조건시행기관 안내
지금까지 딴 사람통계에 없음
국비 과정없음고용24 기준

합격률 · 응시료 · 다음 시험 · 응시 조건 — 국가전문자격이라 큐넷 종목 정보엔 없어. 해양수산부가 따로 시행하는 종목이라 거기서 확인해. 해양수산부 ↗

지금까지 딴 사람 — 우리가 쓰는 통계연보 2025는 국가기술자격만 싣는 거라 국가전문자격은 안 나와.

뭔데

산업의 발달에 따라 해상을 이용하여 운송하는 대외교역상품의 양이 증가함으로써 해운 산업이 발달하였다. 이에 따라 선박의 항해에 관한 전문지식과 일정 자격을 갖춘

개요

산업의 발달에 따라 해상을 이용하여 운송하는 대외교역상품의 양이 증가함으로써 해운 산업이 발달하였다.

이에 따라 선박의 항해에 관한 전문지식과 일정 자격을 갖춘 사람이 선박운항을 하도록 함으로써 해상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선원법으로 항해사 자격을 제정하였음.

왜따지

진로·전망

진로·전망

대부분 면허 급수에 따라 외항상선, 원양어선, 외국적선(상선 및 어선), 내항상선, 연근해어선에 승선하고 있음. 이들은 일정기간 승선후 육상에서는 해운회사, 해운· 항만 관련업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등 공무원, 해운조합, 해운·수산관련 연구소 및 교육기관, 조선소 등에 진출하고 있음.

앞으로 해운항만산업의 발달로 외항상선 및 원양어선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육상의 해운·항만 관련업체에서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해기술의 발달과 현대화 선박으로의 대체는 항해사의 인력수요를 감소시킬 것으로 보임.

또한 외국 항해사의 고용이 점차 허용될 것으로 보여 상대적으로 국내 항해사의 고용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될 것임. 상대적으로 선장이나 일항사보다는 하급항해사의 고용감소가 더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외국 선원의 고용증가와 해외 국적선으로의 취업경쟁력 약화에 따른 것임.

그러나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자질과 경력을 갖춘 항해사의 경우는 계속하여 고용기회가 주어질 것임.

어디서배우지

국비 과정 없음 · 고용24 기준

고용24에 올라온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을 전부 뒤졌는데, 이 자격을 걸고 여는 과정은 없었어. 학원에서 따는 자격이 아니거나, 과정이 열릴 만큼 찾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야. 수집은 2026-09-08 기준이라 그 뒤에 새로 열렸을 수는 있어.

고용24에서 항해사 과정 찾기 ↗

뭐나오지

큐넷에 공개문제 없음

큐넷이 공개한 문제가 없어. 자료실에 올라온 게 없다는 뜻이야 — 필기는 컴퓨터 시험(CBT)이라 문제를 공개하지 않고, 실기 공개문제도 종목마다 있는 건 아니야. 공개문제 자료실 ↗

어디서따지

해양수산부

lems.seaman.or.kr ↗ — 이 사이트는 보안 인증서가 만료됐어. 브라우저가 경고를 띄울 거야.

http://lems.seaman.or.kr/Lems/Officer/selectOfficer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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