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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디자이너

취득자—
국비 과정—
  • 뭐따지 확인확인 전

등록기관 1곳

‘주얼리디자이너’자격증은 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내외 시장조사를 하여 상품성이 있는 디자인을 탐색한다. 제품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스케치를 한 후 디자인에 적합한 보석, 귀금속 등 소재를 결정한다. 그 후 각종 공예 및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목걸이, 팔찌, 귀걸이, 펜던트, 브로치, 넥타이핀과 커프링크 등 액세서리(장신구) 제품을 디자인한다.

이 1곳은 숫자를 안 냈어요

등록은 신청하면 나오는 것이고, 공인은 주무부처가 인정한 것이에요 — 66,737종 중 공인은 98종(0.1%)뿐이에요.

비용은 기관마다 달라서 여기엔 없어요. 자격과 관련해 광고할 때는 드는 돈 전체와 항목별 비용, 환불에 관한 내용을 적게 되어 있어요(자격기본법 제33조, 같은 법 시행령 제31조의5). 신청 전에 그 기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어디서배우지

고용24에 올라온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에서 이 자격 이름을 걸고 여는 과정은 못 찾았어요. 학원에서 따는 자격이 아니거나, 과정이 열릴 만큼 찾는 사람이 적을 수 있어요. 자격 이름 대신 다른 말로 여는 과정은 우리 손에 안 잡혀요 — 고용24에서 직접 찾으면 나오는 게 있어요.

고용24에서 주얼리디자이너 과정 찾아보기 ↗

같은 분야 민간자격 문화·예술·방송(짐작) · 한 쪽씩 모은 이름 225개

출처

등록기관·하는 일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or.kr)에 올라온 그대로예요(수집 2026-09-09). 취득자 수·합격률은 발급기관이 스스로 적어 낸 숫자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모은 「민간자격취득현황」(공공데이터포털 · 2025년까지)이에요. 시험 방식·주무부처·누리집·공인 급은 같은 데이터의 「민간자격 등록정보」에서 옮겼어요. 국비 과정은 고용24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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