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한계
합격률과 취득자 수는 원본 숫자를 그대로 옮겼어요. 추정해서 만든 숫자는 하나도 없어요.
어디서 모았나16곳
- 큐넷(한국산업인력공단)종목별 상세(개요·수행직무·진로전망·연도별 검정현황·시험일정)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연도별 국가시험 합격률.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요양보호사 등 28종의 회차별 응시·합격
-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종목 안내. 컴퓨터활용능력·워드프로세서·비서 등 18종의 수험료·응시자격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정보통신·무선설비·방송통신 등 18종의 연간 시험일정 (2026-09-15 받음)
- 큐넷 종목별 법령상 우대현황2020년 하반기 조사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조문·별표 제목, 그리고 인용 법령 전수 확인
- 공무원임용시험령별표 5·7·8·11·12 (2026.6.30. 개정)
- 공공데이터포털 오픈API등급별 응시자격, 시험교시 과목
- KOSIS 국가통계포털국가기술자격 통계. 종목별 해마다 응시·합격·취득 (2026-09-13 받음)
-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2025년판. 종목별 누계 취득자와 연령 분포 (507종)
-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or.kr)등록 민간자격 66,737종의 등록번호·구분·자격명·직무내용·발급기관·유형·지역·2025년 응시자수·취득자수. 전수 수집이고 빠진 건 없어요.
- 법제처 현행법령 5,615건 본문 전문민간자격 이름이 법령에 자격으로 나오는지 대조하려고 본문을 통째로 받아 직접 맞춰봤어요. 법제처 본문검색은 낱말을 쪼개 찾아서 못 써요.
- 고용24국비 과정. 매주 월요일 새로 받아요.
- 한국고용정보원 직무데이터사전직업 설명과 그 직업에 적힌 자격.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2026-10-21 받음)
-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노동실태조사직종 평균 연봉. 2025년 조사의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월임금총액 × 12예요. 직업 하나의 값이 아니라 직종 평균이에요.
- 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지도자 9종(스포츠지도사·건강운동관리사)의 응시료·시험 일정·자격취득통계
믿어도 되는 정도
- 법령 조항 제목은 어디서 왔는지 표시했어요.법제처 원문 그대로가 103개, 사전으로 띄어쓰기를 복원한 게 138개예요.
- 근거로 대는 법령 113개는 2026-09-08에 법제처에서 전수 확인했고 폐지된 건 없었어요.
- 누계 취득자와 연령 분포는 통계연보 2025년판이에요.
507종에만 붙어 있어요. 국가전문자격 263종은 공단 소관이 아니고, 컴퓨터활용능력·워드프로세서·정보보안기사처럼 대한상의나 전파진흥원이 시행하는 22종도 이 통계 밖이에요. 빈 게 아니라 범위 밖이라 안 실었어요.
- 취득자 수는 시험 합격자보다 조금 많아요.
2024년으로 맞춰 보니 507종 중 398종이 2% 안에서 같고, 어긋난 74종은 전부 취득자가 더 많은 쪽이었어요(반대는 0종). 과정평가형처럼 시험을 안 거치는 취득 경로가 있어서예요.
- 최종 합격률은 싣지 않았어요.
필기 합격자가 2년간 실기를 볼 수 있어서 어느 해의 합격자를 어느 해의 응시자로 나눠도 "내가 딸 확률"이 안 나와요. 필기율과 실기율을 따로 보고, 지원 전에는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무엇이 낡았나
큐넷 우대현황은 2020년 하반기 조사라 그 뒤 바뀐 게 반영돼 있지 않아요. 낡음이 세 방향에서 같은 크기로 드러났어요.
- 법령 9개가 폐지·개정돼 이름이 바뀌었어요.승강기시설안전관리법 → 승강기 안전관리법 등. 현행본으로 갈아끼웠어요.
- 시행기관 안내 링크가 붙은 159종 중 큐넷에 올라 있는 주소 그대로 열리는 건 82종이에요.
76종은 그 주소가 없어졌거나 더 맞는 안내 쪽이 있어서 새 주소로 바꿔 붙였고, 1종은 기관 첫 화면으로 보내요.
- 조항 제목 일부는 법제처 원문에서 못 찾아 사전으로 띄어쓰기만 복원했어요.어디서 왔는지는 «믿어도 되는 정도»에 적어놨어요.
못 구한 것
- 기출문제
큐넷은 기술사 논술만 공개하고 객관식은 공개하지 않아요. 전문자격 1차 문제지 669건은 공개돼 있는데 정답이 20회차분뿐이에요.
- 출제기준이 없는 312종
큐넷이 공개한 건 491종이에요. 국가전문자격과 대한상의·전파진흥원이 시행하는 종목은 애초에 공개 대상이 아니에요.
민간자격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말할 수 있는 것: 등록인지 공인인지, 발급기관이 자격을 몇 종 갖고 있는지, 같은 이름을 몇 곳이 등록했는지, 2025년에 몇 명이 땄는지.
전부 원본 그대로예요. 66,737종 중 공인은 98종(0.1%)이고, 응시·취득자수를 공개한 건 4,706종(7.1%)뿐이에요.
- 말할 수 없는 것: "법에 근거가 없다"고는 쓰지 않았어요.
현행법령 5,615건만 봤고 행정규칙(고시·훈령) 24,127건은 아직 안 봤거든요. 공인 자격의 근거와 교육기관 지정은 대개 고시에 있어서, 법령만 보고 없다고 하면 틀린 말이 돼요. 그래서 화면에는 "법령에 같은 이름이 있다/없다"까지만 적었어요.
- 취득자수 "발급기관 비공개"는 0명이라는 뜻이 아니에요.92.9%가 숫자를 내지 않아요. 안 낸 것과 없는 것은 다르고, 화면도 그렇게 갈라서 적었어요.
- 법에 근거가 없다고 쓸모없는 게 아니에요.실무를 배우는 통로일 수 있어요. 이 도구는 자격을 평가하지 않고, 무엇인지 알고 고르라고 만들었어요.